2007년 10월 21일
컴백은 했습니다만, 배가 고픕니다.
마지막으로 포스팅한 날짜를 보니 대략 오늘로부터 1년 전이더군요.
그동안 블로그에 무진장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.
더군다나 올해는 지금 일본에 있기 때문에 한국쪽에 신경 쓸 여유가 그다지 없었다는 것도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요.
일본에도 믹시라고 해서 일기 쓰면 지인들이 답글 달아주는 형식의 사이트가 있거든요.
거기에도 이것저것 일기를 올리다 보니, 여기에는 좀, 아니 많이 소홀해 진 것 같습니다.
일본생활도 어느덧 8개월째입니다.
왜 배가 고프냐구요? 아직 밥 안먹었거든요.
뭐든 챙겨 먹어야 할텐데, 어제밤에 PSP에 야채 쥬스를 쏟은 탓에 PSP는 콘트롤부가 살짝 맛이 가서
기분은 우울하고 가뜩이나 돈도 없는 탓에 솔직히 밥먹을 기분이 그닥 나지는 않습니다.
메가맥이 날 기다리고 있건만, 메가맥 세트 680엔은 솔직히 조금 버겁사옵니다.
오늘 여기는 날씨가 좋습니다. 며칠 전에 서울이 초겨울 날씨라고 했던 것 같은데
이제 그 추위가 여기 치바에도 온 것 같군요. 어젯 밤부터 꽤나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.
그래도 여기는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. 서울이면 한겨울에 최저기온 영하 5, 6도는 기본인데...
암튼 생활비 오는대로 PSP나 고치러 갈랍니다.
그나저나 학제때 쓸 팜플렛용 프라이야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어쩌나... ㅠㅠ
그동안 블로그에 무진장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.
더군다나 올해는 지금 일본에 있기 때문에 한국쪽에 신경 쓸 여유가 그다지 없었다는 것도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요.
일본에도 믹시라고 해서 일기 쓰면 지인들이 답글 달아주는 형식의 사이트가 있거든요.
거기에도 이것저것 일기를 올리다 보니, 여기에는 좀, 아니 많이 소홀해 진 것 같습니다.
일본생활도 어느덧 8개월째입니다.
왜 배가 고프냐구요? 아직 밥 안먹었거든요.
뭐든 챙겨 먹어야 할텐데, 어제밤에 PSP에 야채 쥬스를 쏟은 탓에 PSP는 콘트롤부가 살짝 맛이 가서
기분은 우울하고 가뜩이나 돈도 없는 탓에 솔직히 밥먹을 기분이 그닥 나지는 않습니다.
메가맥이 날 기다리고 있건만, 메가맥 세트 680엔은 솔직히 조금 버겁사옵니다.
오늘 여기는 날씨가 좋습니다. 며칠 전에 서울이 초겨울 날씨라고 했던 것 같은데
이제 그 추위가 여기 치바에도 온 것 같군요. 어젯 밤부터 꽤나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.
그래도 여기는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. 서울이면 한겨울에 최저기온 영하 5, 6도는 기본인데...
암튼 생활비 오는대로 PSP나 고치러 갈랍니다.
그나저나 학제때 쓸 팜플렛용 프라이야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어쩌나... ㅠㅠ
# by | 2007/10/21 13:54 | 이런저런 이야기들...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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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하 오빠 너무 오랜만이네요. 싸이도 안오는거 보니 바쁜거야 알았지만.
현재 서울은 가을이 홀랑 사라진 10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ㄷㄷㄷㄷ
일본 놀러가고 싶어요.....달바다 보고싶다 으허어어어엉ㅠㅠㅠㅠ (돈은 있는데!;ㅁ;)
미리내님 : 오우~ 올만이에요~ 잇힝~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