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08일
꽃의 꿈 / Chatmonchy
작사 : 타카하시 쿠미코
작곡 : 하시모토 에리코
얇은 종이에 손을 베여서
붉고 붉은 피가 번지네요
이정도의 칼날에도 아프고 아픈 손끝
말라버린 핑크빛 장미
내일은 제대로 물을 빨아 올리렴
건강해 지도록 부디 부디
행복을 줄테니까
두 다리로 선 지구의 한 구석
비틀거리는 몸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
트랜스 상태를 빠져 나올 수 없어서
빙글빙글 도는 내일은 어디?
얇은 종이에 손을 베여서
붉고 붉은 피가 번지네요
이정도의 칼날에도 아프고 아픈 손끝
장미가시를 보고 있으면
그대의 마음속 외로움이
아프고 아파서 날카로운 심장에
피가 도네요
두 다리로 선 (두 다리로 선)
지구의 한 구석 (지구의 한 구석)
비틀거리는 몸 (비틀거리는 몸)
트랜스 상태 (트랜스 상태)
두 다리로 선 지구의 한 구석
비틀거리는 몸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
트랜스 상태를 빠져 나올 수 없어서
빙글빙글 도는 그대의 목소리
얇은 종이에 손을 베여서
붉고 붉은 피가 번지네요
이정도의 칼날에도 아프고 아픈 손끝
그대의 가시가 박힌 것 같아서
고작 이 정도의 작은 상처가
아프고 아파서 둥근 심장에
피가 도네요
말라버린 핑크빛 장미
행복을 줄테니까
원제 : ハナノユメ / チャットモンチー
# by | 2007/11/08 00:22 | 감명깊은 노래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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